


민주공원 예술놀이터 ‘벚꽃 버스킹’
일시 : 2023년 4월 15일(토) 14시
장소 : 부산민주공원 장승터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민주공원을 노닐며 즐기는 봄나들이.
공연장을 벗어나 야외에서 즐기는 음악 공연으로 벚꽃을 보며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벚꽃 버스킹.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으며 공원을 노닐어보세요.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겟츠, 멜르, 버닝소다가 벚꽃 버스킹을 준비하였습니다.
겟츠 - 남미의 열정적인 재즈 색소포니스트 스탄 게츠의 이름에서 영감을 받아 결성된 밴드로, 큰 무대에서의 화려한 타악과 관악의 향연을 선보이는 토종 부산인 밴드입니다.
멜르 - 프랑스어로 ‘다른 특성이 공존한다’라는 뜻으로 다양한 이력을 가진 멤버들이 새로운 색깔의 음악을 만들기 위해 결성된 밴드입니다. 재즈를 기반으로 팝과 대중음악을 편곡하여 예술성과 다양성을 보여주며 화성과 멜로디의 조화를 중요시하는 악기 구성으로 풍부한 사운드를 만들어 냅니다.
버닝소다 - 대중적인 인디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앨범을 발표하며 밴드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접근하기 편한 사운드와 특색 있는 보컬의 음색을 선보이는 개성 넘치는 밴드입니다.
‘벚꽃 버스킹’은 부산민주공원 장승터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민주공원은 부산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공간으로서,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부산시로부터 수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안내전화 051-790-7400 / 전송 : 051-790-7410 / 메일 : demopark@demopark.or.kr
부산광역시 중구 민주공원길 19 (우48901)